일잘러들이 몰래 쓰는,
올인원 생산성 툴.

런처 · 스니펫 · 워크플로우 · 캡처 · 클립보드.
따로 쓰던 도구를 하나로 — 자주 하는 일이 더 짧아집니다.

기능 보기

기본 단축키 ⌥ Space — 어디서든 열립니다.

하나의 앱, 여섯 가지 도구

따로 사던 앱들의 핵심만 모았습니다.

01 · 스니펫

짧은 트리거가,
긴 문장이 됩니다.

;회의처럼 정해 둔 트리거를 아무 앱에서나 치면 그 자리에서 펼쳐집니다.

  • 메일 인사말 · 계좌번호 · 자주 쓰는 답변을 두세 글자로
  • 변수와 폼으로 그때그때 값만 바꿔 넣습니다
  • 한글 · 영문 자판을 가리지 않고 어디서나
02 · 런처

무엇이든,
한 창에서.

파일 · 앱 · 북마크 · 웹 검색 · 사전 · 계산기 · 터미널 · 시스템 명령까지, 검색창 하나로 끝냅니다.

  • 쓸수록 자주 쓰는 것부터 위로 올라옵니다
  • 계산 · 사전 · 터미널도 창을 옮기지 않고 그 자리에서
  • 화살표와 Enter 만으로 실행합니다
03 · 워크플로우

여러 단계를,
단축키 하나로.

출근 루틴, 주간보고, 회의 준비 — 매번 손으로 하던 순서를 이어 두면 단축키 하나로 흘러갑니다.

  • 자료 수집부터 전송까지 통째로 맡깁니다
  • 두 갈래 동시 진행, 중간 확인, 조건 분기까지 그대로 그립니다
  • Ctrl+⊞+G처럼 손에 익은 조합키 하나로 실행합니다
04 · 캡처

찍고, 그 자리에서
스튜디오처럼.

영역을 골라 찍으면 오버레이 편집기가 바로 열립니다. 아래 버튼을 눌러 직접 확인해 보세요.

  • 사진 — 배경 · 프레임 · 3D 틸트를 그 자리에서 입힙니다
  • 영상 — 60fps 녹화에 줌 · 커서 강조를 얹습니다
  • 다듬은 그대로 파일 · 클립보드로 내보냅니다
캡처화면
05 · 클립보드

복사한 건,
사라지지 않게.

복사할 때마다 히스토리로 쌓입니다. 아까 복사한 것 때문에 다시 왔다 갔다 하지 않아도 됩니다.

  • 복사하는 족족 히스토리로 남습니다
  • 자주 쓰는 건 핀으로 맨 위에 고정됩니다
  • 검색해서 바로 다시 붙여넣습니다
06 · 동기화

어느 기기에서든,
같은 손맛.

Google 계정으로 한 번 로그인하면 설정 · 스니펫 · 워크플로우가 따라옵니다. OS가 달라도 같은 도구가 됩니다.

  • macOS · Windows · 리눅스를 가리지 않습니다
  • Google 로그인 한 번이면 끝입니다
  • 새 기기로 바꿔도, 손에 익은 세팅 그대로 시작합니다

아낀 시간을, 숫자로.

스니펫이 아껴 준 타이핑, 워크플로우가 대신한 반복 — 홈 화면에서 바로 보입니다.

0스니펫으로 아낀 타이핑
0워크플로우 실행
0런처 호출
곧 열립니다

자주 하는 일을,
오늘부터 짧게.

열리면 무료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.